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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참'

역사와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월간지
2023년 1월 10일 발행

많은 잡지들이 생산되거나 사라지고 있는 세상에서 국제구호기구가
한반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예술을 아우르고 세계사와 한반도의 역사가 어떻게 연결되었었는지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을 2023년 1월 시작하려고 한다.

‘참’의 의미

참은 고려·조선 시대 역로(驛路)에 마련되어 공문(公文)을 중계하고 공용 여행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던 시설이었으나 월간지 ‘참’은 잊혀져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역사의 진실을 바로 잡는 일을 하고자 한다.

국제구호기구가 월간지 발행을?

‘생뚱맞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국제구호기구가 성격에도 맞지 않고 색깔도 맞지 않는 역사와 문화, 예술을 이야기하는 ‘월간지’를 만드는 것이 무슨 뜻일까? 종이가 사라지고 있는 세상에 어쩌면 국제구호기구는 새로운 의미를 시사하고자 한다. 수많은 정보들이 하루에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세상에서 손에 책을 들 수 있는 일을 시작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올바른 진리를 찾기 위한 몸부림으로 시작하는 것 또한 국제구호기구의 ‘구호’와 일치하는 것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1880 12. 8 – 193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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